병협 "메르스 의심환자 내원시 신고·격리 조치"
- 이혜경
- 2015-06-01 20:26: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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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회원병원에 메르스 대응지침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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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은 1일 전국 회원병원에 보낸 공문을 통해 일선 진료현장에서 메르스로 의심되는 환자에 대한 진단·신고 시'메르스 의심환자 내원 시 행동지침'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병협은 "회원병원들이 과거 신종플루 사태와 같이 국가의 재난적 상황이 발생할 때 마다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만큼, 이번에도 메르스 감염 확산 사태를 조속히 종속시킬 수 있도록 계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병협은 지난 29일 '메르스 진단·신고기준 개정 사항'을 비롯해 2015 메르스 대응 지침(밀접접촉자 의심환자 발열 판단 기준을 38°C 이상에서 37.5°C 이상으로 하향조정)과 의료기관 대상 메르스 의심환자 내원 시 행동지침(제3-1판, 수정분)을 지난 29일 공문을 통해 전국병원에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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