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 관내 한약사 개설 약국 불법행위 조사
- 김지은
- 2015-06-02 08:49: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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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상임, 분회장 연석회의 갖고 주요 사업계획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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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지난달 30일 도약사회 회의실에서 제2차 상임, 분회장 연석회의를 갖고 약사연수교육 세부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날 도약사회는 관내 한약사 개설약국 불법행위 실태조사 결과 관내 6곳 한약국에 1곳만이 약사를 고용해 처방전을 수용하고 있었다며 5개 한약국은 분회를 통해 불탈법 사항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또 2015년도 약사연수교육을 오는 14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하고 약사배상책임보험, 의약품부작용관련사항과 드럭머거, 체외진단제품 활용법, 약사정책, 마약류 교육 등의 실무 강의를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1일부터 15일까지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을 완료하고 오는 26일~27일 대구벡스코에서 개최되는 학술제에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분회를 독려키로 했다.
이 밖에도 방문약손사업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수거업체 및 현장파쇄업체 장단점과 종사자 교육 이수 증빙서류 제출문제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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