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서울시에 메르스 마스크 지원 요청
- 이혜경
- 2015-06-04 15:14: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의원 폐쇄 등 불이익 등 보상 지원도 요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시의사회가 서울시에 메르스로부터 의료진과 의료기관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대책과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시의사회는 4일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재가격리는 지양하고, 조속히 국민이 안심하고 요양할 수 있는 격리 시설을 확보하여 가족과 지역 사회 전파를 근원적으로 차단해야 한다"며 "의료기관이 국민 보건을 위해 최선의 진료를 할 수 있도록 의료진과 의료기관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 대책과 지원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달라"고 요구했다.
시의사회가 요구한 안전대책은 ▲의심환자들의 의료기관 방문시 주의사항 홍보(마스크 사용, 의심환자 우선 진료 요청 등) ▲서울시청에서 병의원에 예방 용 마스크 지원 ▲메르스로 인한 병의원 폐쇄 등 불이익에 대한 조속한 보상 지원 ▲최전선에서 전염병과 싸우고 있는 의사들에게 책임 전가 금지하고 격려 요청 등이다.
이어 비의료인의 방송 인터뷰 자제도 권고했다.
시의사회는 "국민들의 지나친 동요를 막기 위해 노력해 달라"며 "시립병원과 보건소는 일반 진료 중단하고 공공의료에 충실하여 급성 감염병 대책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OD파티 막자" vs "약사만 족쇄"…일반약 관리 강화 논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공론화 논의 돌연 '백지화' 선언
- 3"중증·희귀질환약 보장률 추락…탈모급여 우선순위는 틀린 답"
- 4이름은 변경, 약은 그대로...베믈리디 제네릭 유통 혼란오나
- 5심평원 약제관리실장에 이소영...성과평가실장 김국희
- 6영진약품, 세파항생제 신공장 가동 임박…CMO 확대 본격화
- 7자디앙 미등재특허 분쟁 7건 중 5건 1심 결론…제네릭사 우세
- 8고려인 광주진료소, AI 약국 경영사례…수상 작품들 보니
- 9엘앤씨바이오, 리투오 앞세워 ECM 피부 롱제비티 제시
- 10글로벌 매출 키우는 한미 '롤론티스'...국내 급여제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