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침학회, 사단법인으로 정식 출범
- 이혜경
- 2015-06-08 09: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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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 사단법인 설립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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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생명기술과는 1일 사단법인 약침학회를 정식으로 인가했다.
생명기술과 관계자는 "한의학계에서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신청한 이유는 약침의학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한 것 이었다"며 "구체적으로 학술대회도 열고 치료제제로서의 가능성을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타진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동휘 약침학회 이사는 "한의계의 어려운 현실에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단비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연구기반을 담당하는 정부기관인 미래창조과학부에서도 바이오테크놀로지(BioTechnology)분야를 주도하는 생명기술과의 사단법인 인가는 약침의학이 전통의학과 현대과학의 융합과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이사는 "앞으로는 국민건강에 기여함은 물론 약침의학을 포함한 한의학의 우수성을 더욱 개발하고 발전시켜 전 세계에 진출하여 국가경제에 이바지 할 것"이라며 "이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약침학회는 ▲약침제제의 표준화 및 산업화를 위한 기초연구 매진 ▲바이오·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한 신약개발 등 정부 주도 연구사업 적극 참여 ▲약침 임상진료지침서 및 전공의진료편람 등 발간사업 ▲한의계 최초 SCI급 학술지 등재 추진 ▲국제학술대회(iSAMS) 개최 등의 비전을 제시했다.
1990년 설립된 대한약침학회는 5700명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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