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12명 늘어 138명…14번째 사망자도 나와
- 최은택
- 2015-06-13 09:20: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메르스대책본부, 구급차 운전자 1명 포함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3일 메르스 검사 결과 12명이 양성으로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확진자는 138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도 1명 더 추가돼 14명이 됐다.
대책본부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4명은 16번 확진자와 관련된 사례다. 3명은 지난달 22~28일 대청병원에서, 1명은 같은 달 28~30일 건양대병원에서 각각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다른 2명은 14번 확진자와 관련된 사례로 같은 달 27~28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노출됐다.
또다른 확진자 중 1명은 구급차 운전자로 지난 5~6일 76번 확진자를 구급차로 이송하면서 접촉한 것으로 분석됐다.
나머지 5명은 삼성서울병원 관련 환자로 질병관리본부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대책본부는 이날 메르스 확진자 중 추가 사망자 1명(14번째 사망자)도 발표했다.
14번째 사망자는 118번 확진자(여, 67세, 갑상선기능저하증/고혈압)로 지난달 25~27일 사이 평택굿모닝병원에서 14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지난 9일부터 아주대병원 격리 병실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0일 확진 판정됐고, 상태가 악화돼 13일 오전 3시 30분경 사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4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5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6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7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 8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9제이비케이랩, 유전자검사 ‘수퍼지노박스 약국형’ 서비스 선봬
- 10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