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청년약사대회 연기…"메르스 예방이 우선"
- 강신국
- 2015-06-17 13:3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28일 팜엑스포, OTC콘서트도 모두 연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에서 열릴 예정인 약사학술제, 팜엑스포, OTC콘서트, 청년약사대회가 모두 연기됐다.
대구시약사회 양명모 회장은 17일 회원 공지를 통해 대한약사회, 본회 회장단회의, 대구시측과의 회의에서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예정된 행사를 모두 연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최근 대구지역에서 확진환자가 발생해 그 여파가 언제까지, 어디까지일지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메르스 확산 방지와 회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부득이하게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향후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행사 개최 시기와 장소 등을 재결정해 공지하겠다"고 설명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