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렐토 등 항응고제 신약들 보험상한가 최대 30%↓
- 최은택
- 2015-06-20 06: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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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여범위 확대 자진인하...녹사필현탁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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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응고저지제로 쓰이는 신약들의 보험상한가가 최대 30%까지 인하된다.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 중 고위험군에게 1차 약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급여범위가 확대된다는 따른 조치다.
항진균제 녹사필현탁액도 7% 이상 인하된다.
19일 복지부에 따르면 제약사가 자진인하 신청해 다음달 1일부터 보험약가가 인하되는 기등재 의약품은 모두 13개 품목이다.

구체적으로 3개 함량이 동일가인 자렐토정은 3713원에서 2626원으로 29.3%, 역시 2개 함량이 동일가인 엘리퀴스정은 1875원에서 1313원으로 30% 씩 각각 하향 조정된다.
또 프라닥사 110mg은 1609원에서 1287원으로 20%, 150mg은 1666원에서 1316원으로 21% 각각 인하된다.
이와 함께 항진균제 녹사필현탁액도 다음달 급여확대에 맞춰 보험상한가가 4595원에서 4250원으로 7.5% 낮아진다. 이 약제의 급여대상은 '이식편-숙주질환(GVHD)으로 고용량 면역억제요법을 받고 있는 조혈모세포 이식 수여자'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나머지 5개 품목은 급여기준 조정과 관계없이 가격경쟁을 위해 제약사가 자사 제품을 자진해서 인하하는 경우다.
세레콕시브 성분의 크리콕스캡슐200mg, 도네페질염산염일수화물 성분의 하이페질정23mg, 로수바스타틴칼슘 성분의 수바스트정20mg, 사르포그렐레이트염산염 성분의 안프란서방정300mg, 이오파미돌 성분의 레이팜300주사액 등으로 최저 0.1%에서 최대 44.9%까지 가격이 하향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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