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국가시험 메르스 때문에 두 달 연기
- 이혜경
- 2015-06-26 16:15: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장 실습시간 부족문제 발생...11월 14일에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 이하 국시원)은 오는 9월 19일 서울 등 17개 시도 19개 지역에서 시행 예정이었던 하반기 간호조무사자격시험 시행을 11월 14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간호조무사자격시험을 응시하기 위하여 사전에 교육기관의 장이 실습교육을 위탁한 의료기관(조산원은 제외) 또는 보건소에서 780시간 이상(종합병원이나 병원에서의 실습 시간 400시간 이상 포함)의 실습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하지만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으로 인해 실습기관에서 실습생의 방문을 제한하는 등 시험응시 준비생의 현장실습 이수가 어려워진 상황을 감안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합격자발표 예정일 또한 10월 7일에서 12월 1일로 변경된다.
7월 17일부터 접수예정이었던 응시원서 접수기간도 8월 21일부터 28일(인터넷 : 2015. 8. 21 ~ 27, 방문접수 : 2015. 8. 26 ~ 28)까지이다
간호조무사자격시험 관련 기타 문의사항은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또는 고객콜센터(1544-4244)로 연락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4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5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6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7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8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9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10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