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9·13 건강서울 페스티발 준비 박차
- 강신국
- 2015-06-26 23: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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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칭도 변경...5개 신규 테마부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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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25일 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김종환 회장은 "약사회원들에게 행사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는 축제의 장을 펼친다는 의미와 가치를 부각시키기 위해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시약사회는 '2015 건강서울 페스티발-약사에게 물어보세요' 행사를 9월 13일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됐다.
시약사회는 서울시로부터 최종 승인 공문도 받았다.
시약사회는 행사장에 신규 부스 등 총 21개의 테마부스를 마련하기로 했다.
신규 테마부스는 ▲진단시약 ▲다문화가정 ▲전염병 관리 ▲세이프약국 ▲직업체험교육(약국이 교실이다) 등 5개다.
또한 ▲오늘은 내가 약사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중년건강 ▲백세건강 ▲뷰티&헬스 ▲동물의약품 ▲한방생약 ▲건강기능식품의 바른 선택 ▲일반의약품 ▲제네릭 바로 알기 ▲금연, 마약퇴치 ▲어르신 돌봄, 소녀돌봄약국 ▲당뇨 혈압관리, 나트륨 줄이기 ▲치매 예방 ▲내몸에 맞는 비타민 ▲가정내 응급처치 등의 기존 부스도 마련된다.
이밖에도 ▲골든벨 ▲추억의 체력장 ▲보물찾기 ▲인바디 ▲서약트리 ▲손세정제 만들기 등의 이벤트도 열린다.
권영희 공동준비위원장은 "이번 건강서울 페스티벌은 회원약사와 제약사들로부터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받았다"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새로운 컨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추연재 공동준비위원장도 "시민들과 약사가 서울광장에 함께 어우러져 건강을 주제로 즐거운 소통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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