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 학술지 논문게재한 당찬 약대생들
- 강신국
- 2015-07-08 06:1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천약대 양혜진·유주연 씨, C형간염약 안전성 분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8일 가천대에 따르면 두명의 학생은 임상약학 분야 특성화 저널인 'International Journal of Clinical Pharmacy (IJCP)(Impact Factor : 1.2)'에 논문을 게재한다.
양혜진, 유주연 양이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은 'Meta-analysis of the efficacy and safety of sofosbuvir for the treatment of hepatitis C virus infection(C형간염 바이러스 감염 치료제 소포스부비르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메타분석)'이다.
두 학생은 논문에서 만성 C형간염에 대해 뛰어난 치료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 경구 항바이러스 약제인 소포스부비르(SOVALDI®, 2013년 12월 FDA승인)의 임상시험을 안전성·유효성 측면에서 분석했다.
두 학생은 "소포스부비르는 기존 치료법(PEG-interferon+Ribavirin)과 비교해 치료효과는 비슷하지만 두통, 피로, 오심, 불면증 등의 부작용이 현저하게 적어, 만성 C형간염 치료에 있어 치료효과뿐만 아니라 높은 복약순응도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양혜진 씨는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고민이 되는 순간마다 추진력을 갖고 명확하게 갈 길을 제시해준 유봉규 지도교수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유주연 씨도 "가천대 졸업 이후 전공약사제도를 수련해 약물 관련 문제의 예방과 확인, 해결을 통해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상담해줄 수 있는 임상약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천대학측은 대학생의 노력으로는 국제저널에 논문을 게재하기가 매우 힘든 상황에서 훌륭한 일을 해냈다고 평가했다.
한편 International Journal of Clinical Pharmacy(IJCP) 학술지 발간은 이르면 10월, 늦으면 12월으로 예상되며, 인터넷에는 지난 6월 6일자로 이미 공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