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오늘부터 정상진료 재개
- 이혜경
- 2015-07-08 19:10: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료실, 병동, 의료기기 등 원내 전 구역 소독 완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이 8일부터 진료를 정상 재개했다.
외래 진료와 입원, 응급실, 헬스케어센터(건강검진센터)등 모두 정상 운영한다.
건국대병원은 지난 6월 일 건국대병원을 찾는 내원객의 안전을 위해 보건복지부의 권고에 따라 14일간 병원을 부분폐쇄하고 진료실과 병실, 의료 기기 등 원내 모든 공간과 시설물을 소독했다.
메르스 환자(170번, 176번)와 직간접 접촉 가능성이 있어 병동에 격리(141명)된 환자와 의료진 등 전원이 추가 감염 없이 6일 모두 격리 해제됐다.
메르스 집중관리 병원에서도 해제됐다.
건국대병원은 부분 폐쇄 기간 의료진과 환자의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직원을 포함해 병원을 출입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발열검사와 증상을 확인했다.
전 직원이 N95 마스크를 착용하고 1일 3회 발열 관리를 실시했으며 격리 병동을 출입하는 의료진은 Level D급의 보호 장구를 착용했다. 폐렴 환자 대상으로 전원 메르스 검사도 시행하는 등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관리했다.
건국대병원 한설희 병원장은 "부분 폐쇄 기간 의료진과 전 직원이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감염 수칙을 철저히 이행했다"며 "건국대병원에는 메르스 확진자와 격리자가 모두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