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업 차의과대 교수, 아시아임상약학회장 선출
- 김지은
- 2015-07-12 18:5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5회 아시아임상약학회서 선임…내년 7월 한국서 개최 예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학계 관계자들은 최 교수의 이번 회장 선출은 향후 우리나라가 임상약학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아시아임상약학회는 내년 7월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경업 교수는 성공적인 학회 유치와 아시아임상약학의 발전, 화합을 의미하는 'One Asia through Clinical Pharmacy'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