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POP 경연대회 본선 진출작 39개 선정
- 김지은
- 2015-07-12 18:57: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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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예선심사 진행…회원 투표로 수상작 결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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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를 통해 시약사회는 전국에서 출품된 153개 POP작품(총 135개 작품)중 본선에 진출할 39작품을 선정했다.
또 1차 예선 통과된 작품은 9월 6일 인천시약사회 약사 연수교육에 참석하는 회원 심사를 통해 미추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입선작 20명을 수상할 예정이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전국에서 온 POP작품을 보면서 기발한 아이디어와 문구에 감탄했다"며 "아쉽게 예선심사에서 탈락한 약사님들과 본선에서 시상에 들지 못한 약사님들께도 소정의 선물을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사에는 최병원 부회장과 박정진 약국경영개발이사, 남구 김성훈·연수구 박성현·남동구 조혜숙·부평구 전영빈·계양구 우진영·서구 김상래·강화군 송일용 심사위원, 나지희 사무국장, 이연희 사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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