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의사국시 1월 7~8일, 약사국시 1월 22일
- 김지은
- 2015-07-13 12:15: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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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시원, 9월부터 보건의료인 국시 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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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0회 의사 국가시험은 내년 1월7~8일까지, 제56회 간호사 국가시험은 내년 1월 22일 진행된다.
13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2015년도 하반기 및 2016년 상반기 시험 일정'을 공고했다. 국시원 발표에 따르면 이번 약사국시 응시 원서접수는 오는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인터넷과 20일부터 22일까지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 합격자 발표는 내년 2월 16일로 예정돼 있다.
시험 장소는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이며, 2009년 1월 1일 전 약학을 전공한 자로 4년제 약사국시를 보는 수험생의 경우는 서울에서만 응시가 가능하다.
1994년 7월 8일 당시 보건사회부장관이 인정하는 외국 대학에 재학 중이던 약사 국시 응시생의 경우 내년도 4월 졸업예정자에 한해 응시자격이 부여된다.
의사국시 응시 원서접수의 경우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인터넷과 10월 5일부터 7일까지 방문으로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21일 예정이다.
이 밖의 제68회 치과의사국시와 제71회 한의사국시는 내년 1월 15일 동시에 진행되며 응시 원서접수는 인터넷이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방문접수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이다.
제17회 한약사 국가시험은 1월 31일 진행되며 인터넷 방문 오는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방문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원서접수가 진행된다.
한편 약사, 한약사는 내년 2월 졸업예정자에게 응시자격을 부여하며, 내년 2월 말 이전 학위 등록을 마친 자에 한해 응시가 가능하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국시 응시 대상자는 6개월 이내 졸업예정자에 한하며, 졸업 예정 시기에 해당 학위 등록을 마쳐야 한다.
한편 국시원은 오는 9월 시험과목, 시험시간표, 제출서류, 응시수수료, 응시자유의사항 등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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