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건국대병원 메르스 격려 방문
- 이혜경
- 2015-07-14 11:32: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가 함께 극복하겠다" 희망 나무에 격려 카드 걸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박원순 서울시장은 "의료진이 한 몸이 돼 메르스로 인한 고통과 시련을 잘 극복해줘 감사하다"며 "당분간 어려움이 많겠지만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서울시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메르스 극복을 위해 건국대병원이 설치한 희망나무를 찾아 '함께, 건국대병원 의료진을 응원합니다'는 내용의 격려 카드를 걸었다.
건국대병원 한설희 병원장은 "직접 현장을 찾아줘 감사하다"며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도 많이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10일 건국대병원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애써주신 건국대학교병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전달했다.
건국대병원은 14일 간의 부분 폐쇄를 마치고 지난 8일 정상진료를 시작했다. 13일에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국민안심병원에도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4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5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6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7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8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9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10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