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일권, 약사민생연구소 설립..."회원고충 해결"
- 강신국
- 2024-10-18 11:58: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한일권 약사(56, 중앙대)가 '약사민생연구소'를 창립하고 초대 연구소장에 취임했다.
한일권 약사는 18일 "덕망 있는 약업계 인사 100여명을 발기인으로 등록하고, 변호사, 세무사, 노무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전문위원으로 위촉, 약사 민생을 위한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약사는 "지난 6년간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으로서 수많은 민원 해결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회원들의 고충 해결에 힘썼다"며 "시대가 변함에 따라 약사들이 직면하는 문제는 더욱 복잡해졌고, 이를 개인의 능력만으로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약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제도적 뒷받침을 제공하려면, 약업계뿐만 아니라 각계 전문가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할 수 있는 전문 연구소 설립이 필요했다"며 "오늘 첫 발을 내딛은 약사민생연구소가, 약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각종 민원에 대한 합리적 중재와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든든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 약사는 수원시약사회장과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회원 민원 해결과 권익 신장을 위한 회무에 관심을 보여왔다.
관련기사
-
한일권 "회원이 주인공이다"...경기약사회장 선거 출마
2024-10-14 18:0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3청량리 1000평 창고형약국 무산…58평으로 급수정
- 4'운전 주의' 복약지도 강화 이어 약물운전 단속기준 만든다
- 5정부, 일반약 인상 계획 사전 공유…"기습 인상 막는다"
- 6건보 효율 vs 산업 육성…약가제도 개편 이형훈 차관의 고심
- 7식약처, 정제·캡슐 식품 퇴출 이어 '약 유사 제품명' 금지
- 8차바이오, 소룩스에 차백신연구소 매각…238억 주식 처분
- 9특허만료 앞둔 엑스탄디, 내달 정제 등재로 시장 방어
- 10동성제약, 관계인집회 부결에도 ‘회생 가능성’ 더 커진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