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보건소장, 대구의료원 호스피스센터 방문
- 김정주
- 2015-07-29 15:57: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문 완화의료팀 60여명 운영 상황 견학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주시 보건소 전점득 소장은 29일 호스피스 완화의료와 관련된 주요 시설과 운영 전반에 대한 벤치마킹을 위해 대구의료원 호스피스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05년부터 경주시 보건소가 실시하고 있는 호스피스 완화의료사업과 관련해 호스피스 완화의료전문기관을 방문해 운영 전반에 대한 실태를 보고, 지역민에게 더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구의료원 호스피스센터는 대구지역 1호 말기 암 환자 완화의료전문기관으로, 14병상의 전문병동과 의사, 간호사, 간병사, 사회복지사, 성직자,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60여명의 전문 완화의료팀이 꾸려져 있다.
특히 지난 15일부터는 이 센터가 전국 60개 완화의료 전문기관 중 유일하게 전문 간병서비스에 건강보험을 적용해 환자 부담을 기존 3분의 1수준인 하루 2만 원으로 크게 줄었다는 것이 대구의료원의 설명이다.
신창규 대구의료원장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롤모델로 삼을 수 있는 의료원을 만들 수 있도록 전임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4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5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6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7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8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9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10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