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OSPITAL, 의료인만 7000여명 참가 예상
- 이혜경
- 2015-08-10 18:58: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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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보다 2.5배 늘어난 병원장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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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K-HOSPITAL FAIR 2015는 병원장 750여명, 의료인 7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 병원장 숫자는 지난해 보다 2.5배 늘어났다.
오는 9월 10일부터 개최되는 K-HOSPITAL FAIR에 대한병원협회 상임이사회, 한국의료재단연합회 정기총회, 대한중소병원협회 이사회, 대한전문병원협의회 이사회 및 학술세미나, 서울시병원회 정기이사회, 경기도병원회 총회 및 학술세미나,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상임이사회 및 특별세미나 등이 동시 개최된다.
대한전문병원협회에서는 9월 11일 합동이사회와 병원장 대상으로 학술세미나도 동시 진행한다.
학술세미나에는 전문병원장들을 위한 전문병원의 QI와 미래를 주제로 황인선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팀장이 발표한다.
IT로의 변화의 바람과 의료혁신을 주제로 김지현 카이스트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교수가 진행한다.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에서도 상임이사회 이외에도 학술세미나를 진행한다. 요양병원에서의 호스피스 완화의료라는 주제로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장, 가혁 인천은혜병원 진료원장이 참여하여 발표한다.
이 외에도 한국의료재단연합회에서는 정책토론회, 대한병원협회 경기도병원회 학술세미나 등이 개최되면서 병원장들의 높은 참여률을 보이고 있다.
대한영양사협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한방사선사협회, 대한의무기록협회, 한국여자의사회, 한국외과감염학회, 병원간호사회, 한국QI간호사회 및 병원구매 및 물류 관련 컨퍼런스에 전국 병원 구매 및 물류 담당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K-HOSPITAL FAIR 2015 에서는 병원장 뿐만 아니라 병원의료산업의 전 분야별 의료인 7000여명이 참여하는 박람회가 될 전망이다.
K-HOSPITAL FAIR 2015(2015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KINTEX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신청은 홈페이지(http://khospital.org) 또는 전화(02-3397-09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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