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 호흡기 질환 관리 캠페인
- 김정주
- 2015-08-10 19:33: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보호자 등 200여명 대상 '123 숨 건강관리' 행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인천광역시의료원(원장 조승연)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의료원 로비에서 호흡기 질환 관리 캠페인 '123 숨 건강관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사망원인 4위이자 국내 성인 사망원인 7번째 병인 만성폐쇄성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과 천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 빠른 발견을 목표로 환자와 보호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폐기능이 50% 이상 손상되기 전까지 기침 등 흔한 증상을 보이지만, 심한 경우 걷기 등 일상생활조차 하기 어려워 '폐암보다 무서운 병'으로 불리기도 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인천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의 연구 결과를 반영해 진행됐다. 지원단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질환은 지역 내 다빈도 질환 중 하나로, 실제 의료원 방문 환자 중 질환 비율이 높아 시민 인식 개선이 필요한 질환이었다.
의료원은 신청자에 한해 자가진단을 통한 질환위험요인 체크와 폐 기능 간이 검사 기구를 통한 결과 상담을 진행했다.
한편 인천의료원의 호흡기 질환 상담은 통합 콜센터(032-580-6000) 또는 호흡기 상담실(032-580-6067)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4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5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6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7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8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9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10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