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한중 토탈헬스케어 심포지엄 개최
- 이탁순
- 2015-09-01 10: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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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의사 700여명 참석...히알루론산 필러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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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는 올해 중국 시장에 진출한 자사제품이 큰 인기를 끔에 따라 이 같은 국제 심포지엄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휴온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는 연간 20만개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전동식 의약품 주입펌프 더마샤인은 공급물량을 8.5배나 확대하는 등 큰 선전을 하고 있다. 이에 휴온스는 대 중국 마케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중국 충칭을 시작으로 베이징 등에서 엘라비에의 런칭 세레모니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IVNT(혈관영양주사요법), 더마샤인을 활용한 물광주사,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와 PLA 필러 에스테필의 최신 지견 등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을 다채롭게 담아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한국을 찾은 100명의 중국 의사들은 휴온스의 다양한 제품과 이를 진료현장에서 활용하는 최신지견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저녁 10시까지 진행되는 강행군 속에서도 미용성형의 트랜드를 선두하고 있는 한국 의료진의 최신지견을 배우는데 집중했다.
이날 행사의 좌장과 연자를 맡은 대한임상고혈압학회 김일중 회장과 APAS 쁘띠성형학회 고익수회장, 대한비만체형학회 윤장봉 회장은 "실질적으로 진료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을 구성하는데 힘썼다"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몰이 중인 여러 종류의 필러시술부터 혈관영양주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한 자리에서 만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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