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에 강한 중견제약이 말하지 않는 보물은?
- 영상뉴스팀
- 2015-09-03 06: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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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 '원티암' 대중국 100억 수출…영진, 일본 원료의약품 공급 '최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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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중견제약사들의 원료·완제의약품 수출 실적이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어 관심이 모아집니다.
데일리팜은 매출액 기준 수출 비중이 높은 제약사들의 해외 판매 현황을 분석했습니다.
매출 대비 수출 비중이 높은 제약사 순위는 코오롱생명과학(수출 900억·비중 76.9%), 종근당바이오(841억·76.1%), 동국제약(379억·23.7%), 영진약품(265억·23.6%), 대원제약(203억·14.7%), 한국유나이티드제약(183억·12.6%) 등입니다.[2012년 진흥원 통계기준]
이들 제약사들의 수출지역은 아시아권에 머물지 않고, 미국, 유럽 등 전방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주목되는 수출 강소제약사는 대원제약입니다.
지난해 대원제약 항생제 원티암은 대중국 수출 1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인삼 비타민 오라민도 이란, 페루, 칠레 등 20여 개국에 수출되며, 70억 상당의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위장약 트리겔은 시리아, 과테말라, 가나, 몽골 등지에서 1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진해거담제 코대원도 홍콩, 캄보디아 등지에서 50억원의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영진약품 주력 수출국은 일본과 중국으로 지난해 577억·45억원의 해외 매출을 올렸습니다.
간판 수출품목은 영양제 하모닐란(140억), 소염진통제 데노간(51억), 항생제 크라모넥스(45억), 순화기약물 코디핀(30억) 등입니다.
동국제약 리딩 수출품목은 CT·X-RAY 조영제 파미레이, 정맥마취제 포폴주, 전립선암치료제 로렐린데포주로 대별됩니다.
완제의약품 중 파미레이는 페루, 포폴주사는 일본, 로렐린데포주는 브라질 등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가도펜테틴산 메글루민, 이오파미돌, 테이코플라닌 등의 원료의약품도 일본 등지로 수출됩니다.
대형제약 중에서는 녹십자의 수출 행보가 눈에 띕니다.
지난해 녹십자 해외 판매 실적은 2127억 3900만원입니다.
이중 혈액제제 수출액이 844억 360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주요 수출국은 인도, 중국, 남미 등 30개국입니다.
백신제제는 647억 1600만원으로 WHO 입찰을 포함해 중남미 등 30여 개국으로 수출됐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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