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대표이사에 '젊은피' 오희수 상무
- 이탁순
- 2015-09-16 17: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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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숭래 대표 일신상 사유로 사임...윤도준 씨와 각자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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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은 16일 대표이사가 윤도준(63)·이숭래(60) 체제에서 윤도준·오희수 각자대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신임 오희수 대표는 현재 동화약품 OTC사업부 상무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이전에는 동화약품 OTC 마케팅 부장과 약국사업부 이사를 역임했다.
전임 이숭래 대표는 한국화이자제약에서 영업·마케팅을 총괄하다 지난 2013년부터 동화약품 사장에 임명됐으나 2년여만에 하차하게 됐다. 회사 측은 "일신상의 이유로 회사를 그만두게 됐다"고 전했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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