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캠프, 몽골 의료융합기술 컨소시엄 참여
- 정혜진
- 2015-09-21 10:04: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OTRA와 몽골 몽골영상의학회(MCR) 구성

케어캠프는 지난 17일일부터 19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몽골영상의학회(MCR)에 KOTRA 및 지멘스, 일성건설, 클래스원, 게르베 코리아와 함께 의료융복합수출을 위한 케이컨소시엄(K-Consortium Congress)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몽골 정부 관계자들, 몽골 영상의학회 및 의료관계자 등 150여명을 초청해 국내 의료전문업체들이 병원 건설 및 시설 설비, 의료장비, 의료소모품 등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올해는 몽골 영상의학과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해로 몽골영상의학회 학회장을 맡고 있는 곤칙수렌(Dr. Gonchigsuren) 그랜드 메드 병원장을 비롯한 200여명의 몽골의료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 국가의 의료관계자의 관심과WHO(세계보건기구)와 IAEA(국제원자력기구) 등 관련 단체가 참여했다.
케어캠프 관계자는 "의료소모품이 품목 단위로 수출되던 종전 방식과 다르게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의료분야 융복합수출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수출 모델은 국내 최초"라고 설명했다.
또 18일에는 국내 영상의약과 전문의료진들이 다양한 의료기술 전수를 위한 학술세미나가 개최됐다.
케어캠프 김창현 대표는 "현지 사람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의료형태가 무엇인지 판단해 소통 후 수출 판로를 개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인터메드 병원에 통합 의료솔루션을 수출한 성과 등을 토대로 의료융복합수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5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6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7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8주사기 등 의료용 소모품 수급 차질에 의료계도 비상
- 9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 10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