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창립 70주년 기념식 오늘 개최
- 가인호
- 2015-10-26 08: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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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츠칼튼서울...오후3시부터 기념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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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과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춘진 위원장과 여야 위원, 의사협회·병원협회·약사회 등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을 비롯한 외빈은 물론 역대 회장·이사장과 회원사 CEO 등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3시부터 호텔 금강룸에서 열리는 기념 심포지엄에서 먼저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이미 시작된 미래’의 저자이기도 한 최윤섭 성균관대 휴먼CT융합학과 겸임교수가 ‘디지털 기술은 제약산업을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가’는 제목의 기념 강연을 한다.
이 강연에 이어 윤상호 한국경제연구원 공공정책실 연구위원은 ‘한국 제약산업의 사회·경제적 기여도’에 대한 연구분석 결과를 발표한다.
기념식과 축하 리셉션은 오후 6시부터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며 한국제약협회가 걸어온 70년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특별한 ‘오프닝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기념식에서는 강신호 전 한국제약협회 제12대 회장을 비롯한 전임 제약협회 회장·이사장단에 대한 후배 제약인들의 공로패 증정과 2015 한국제약산업 오픈하우스 후기 공모전에서 수상자로 선정된 학생과 일반시민 등에 대한 시상 등이 있을 예정이다.
한국제약협회는 1945년 10월 26일 65개 제약기업의 참여속에 조선약품공업협회라는 이름으로 창립했으며 2015년 10월 현재 28개 다국적 제약사를 포함해 201개 제약회사가 가입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제약산업단체이다. 협회는 ‘제약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통한 국민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정책활동과 회원사 지원 및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창립 70주년인 올해 ‘국민 신뢰 확보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사업목표로 확정, 이를 달성하기위해 윤리경영 확립, R&D 지원환경 조성, 글로벌 진출 뒷받침, 대국민 산업홍보 강화, 사회공헌과 사회적 책임수행 등 5대 핵심전략 이행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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