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종수, 타후보에 '무광고 선거' 제안
- 정혜진
- 2015-11-19 14: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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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는 축제...무차별적 전화 공세 금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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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 후보는 19일 다른 후보에 이같은 의견을 전달했다.
최 후보는 "9년만에 치르는 직선제 선거가 돈적게 드는 축제의 장이 되기 위해서 각 후보님들에게 광고와 무차별적 홍보 없는 선거를 공개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는 "값비싼 광고를 하지 말고, 회원에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 동보전화나 무차별 전화 공세를 하지 말자"고 말했다.
약사회에서 동보문자 발송을 2회로 제한하고 있다. 최 후보는 여기에 추가로 무차별 전화 공세는 회원에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고 제안한 것.
그는 "두가지를 공개 제안하면서, 다른 후보님들도 흔쾌히 동의하시리라 믿는다"며 "선거 기간동안 건투를 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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