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김종환, 불용재고약 해결 전담팀 구성
- 강신국
- 2015-11-23 08:28: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약과 협조 제도화 추진···대국민 홍보 병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종환 후보는 23일 불용재고약을 해결하기 위한 전담팀을 구성해 회원들의 고충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재고약은 제도적으로 소포장 활성화와 약국교품이 재추진되고 대체조제 사후통보 간소화가 정착돼야 풀릴 수 있는 문제"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서울시약사회 자체적인 노력만으로 성사될 수 있는 현안이 아니기 때문에 대한약사회를 뒷받침해서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될 수 있도록 견인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후보는 "서울시약사회에 불용재고약 반품 문제만을 전담하는 팀을 만들어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대응체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환경오염 유발, 보험재정 낭비 등 재고약의 심각성을 국민들에게 알려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는 게 김 후보의 복안이다.
김 후보는 "재고약 문제는 정부가 책임지고 해결할 사안이라는 소신을 갖고 있다"며 "반품 의무화와 대체조제가 하나로 묶여야 약국들이 재고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