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의 회무로 신바람 나는 약국경영 실현"
- 영상뉴스팀
- 2015-11-26 06: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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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견발표] 조찬휘 후보(대한약사회장 선거/기호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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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대한약사회장 후보 기호2번 조찬휘 인사드립니다.
지난 3년 회무를 돌이켜 볼 때, 회장 취임과 함께 쏟아진 각종 현안 속에서 회원이 행복한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카드 수수료를 인하하여 내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있고, 의약품 청구불일치 해소, 2년 연속 보건의료 공급단체 중 최고 인상률의 조제수가 협상, 토요전일가산제의 적용, 법인약국 및 의료민영화 저지,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지표에서 약사감시 실적 삭제, 팜파라치 공익신고 보상금 지급 기준 하향 개선, 약사 위생복 착용 의무 규정 삭제,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의약품과 비의약품 간 혼합진열 금지조항을 폐지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감염병 관리 및 재난 관리 시 역학조사관에 약사 포함, 항암제, TPN, 일반주사 등 병원약사 무균주사 조제수가 인상, 암환자 교육 상담료에 약사참여 및 급여 전환으로 수가 실현 등 회원 여러분의 기대와 열망에 어긋나지 않게 약속을 지키는 회장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한 동일성분 조제 사후통보 개선 입법 발의, 과도한 행정처분 완화와 시정명령제 도입을 위한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계류 중에 있는 등 마지막 고비를 넘겨야 하는 주요 과제들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약사법령을 개정해야 하는 제도 개선과제들은 절차의 복잡성 때문에 통상적으로 2년 이상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기에 약사회 회무와 정책은 연속성을 바탕으로 끈기 있고 집중력 있게 추진되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제가 시작을 했고 마무리해야 할 미완의 과제들을 매듭짓기 위해 다시 한 번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으며, 새로운 3년간 반드시 완결함으로써 약사직능이 행복하고 국민들에게 더욱 인정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각계각층의 역량 있는 약사들로 구성된 싱크 탱크 조직인 ‘약사미래발전기획단’을 구성해서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비하여 약국·병원·제약·유통·공직 등 모든 직역이 포함된 미래 약사직능 100년의 발전을 책임질 약사정책의 그랜드 디자인을 완성하겠습니다.
아울러 약국경영 활성화의 강화, 건강증진사업의 중심이 되는 미래형 약국, 약사직능이 바로서는 약사제도 개선, 약사 전문직역의 확대, 학술 교육기능 강화, 다양한 회원 복지정책 등도 빈틈없이 실천하겠습니다.
말 뿐인 꿈은 실체 없는 몽상입니다.
꿈은 실천해야 비로소 현실이 됩니다.
회원과 약속을 소중히 지켜온 약사회장,
경험과 경륜이 검증된 뚝심의 일꾼,
기호2번 조찬휘와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이 있는 약사, 웃음이 있는 약국, 미래를 혁신하는 약사회 완성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회원님들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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