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간호사회 창립총회 개최
- 노병철
- 2015-11-25 15:18: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대회장에 정순희 지샘병원 간호부장 추대…"간호 질 향상 위해 노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행사에는 김윤주 군포시장, 김동별 군포시의장, 이학영 국회의원, 황영희 샘병원 이사장, 손일홍 원광대 산본병원장, 조경숙 경기도간호사회장 및 관계자와 간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창립대회는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낭독, 정순희 창립추진위원장 개회사, 조경숙 경기도간호사회장 격려사, 김윤주 군포시장 축사, 축하케익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주 시장은 축사를 통해 "메르스(MERS)의 위기에서 빠르게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여기 계신 의료진 여러분 덕분"이라며 "직업 그 이상의 소명을 다 해 주고 있다. 시도 군포시간호사회와 함께 안전한 도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2부 창립총회에서 신임 임원진을 선출하고 취임사 및 토의안건 심의 후 폐회했다. 초대회장으로는 군포시간호사회 창립추진위원장을 맡았던 정순희 지샘병원 간호부장이 선출됐다.
정순희 군포시간호사회장은 "군포시 간호사 간의 협력강화 및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는데 힘쓰겠다"며 "지역과 더불어 성장하는 군포시간호사회가 되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간호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4'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5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10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