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총 "무능한 추무진 의협회장 사퇴하라"
- 이혜경
- 2015-11-26 17:09: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일원화 토론회 공동 주최한 이윤성 의학회장도 사퇴 촉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전국의사총연합이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과 이윤성 대한의학회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전의총은 "추 회장은 지난 18 일 의협 상임이사회에서 의협과 의학회의 합의문이라고 기술된 문건을 상정해 논의를 했다"며 "내용은 의료일원화에 대한 것이며, 현재 한의사들에게 일정 기간의 보수교육을 통해 통합 면허를 발급한다는 등 도저히 의료계의 일반적인 상식 수준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들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추 회장은 의료일원화 추진안을 19일 열린 국민의료 향상을 위한 의료현안 협의체에 제안했고, 이와 관련 전의총은 "의협 상임이사회에서 대다수의 반대 의견을 얻은 중대사안을 회장이 독단적으로 실행했다"고 지적했다.
전의총은 "23일 열린 의료일원화 관련 공청회에서 이 문건을 그대로 다시 발표하고 나서, 앞으로 의견을 취합해서 제시할 예정이라고 서슴없이 거짓말까지 했다"며 "추무진 회장의 무능함과 제멋대로 식의 회무가 얼마나 심각한가를 충분히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전의총은 "무능하다 못해 이제는 의료계의 미래를 망칠 엄청난 과오를 진행중인 추무진 의협회장은 사퇴하라"며 "대한민국 의료계의 학자들을 대표하는 의학회장의 자리를 망각한 채 망언을 거듭하는 이윤성 의학회장은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4'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5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10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