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3년전 조찬휘 후보 불법 선거물 잊었나"
- 강신국
- 2015-11-27 14:00: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 후보 선대본 기자회견에 반박..."동문회 줄세우기나 중단하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김대업 후보는 27일 "조 후보 본인이 3년전 대약회장 선거에서 선관위의 심의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선거관련 개인 홍보물을 살포해 경고를 받은 경력이 있다"며 "팩트에 입각한 사실을 적시한 홍보물이 불법이라고 단정하는 조 후보의 주장은 선관위 판단에 앞선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본인의 행동을 벌써 잊고 남 탓만 하는 조 후보의 행태는 개탄스럽기만 하다"며 "또한 무리한 동문회 줄서기를 통해 선거중립이 의무화돼 있는 대한약사회 선거풍토를 진흙탕 속으로 밀어 넣는 구태를 되풀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대한약사회장으로서 혼탁한 약사회 선거를 만들고 있는 데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며 "이제라도 조 후보는 공정한 선거, 회원들이 바라는 정책선거의 장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4'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5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10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