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종수 "선거 운동보다 현안 해결 더 시급"
- 김지은
- 2015-11-27 18: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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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약사회 임원진, 선거운동보단 민생 회무에 더 신경 써 달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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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현재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시한이 다가오면서 점검을 끝내지 못한 상당수 회원, 제출은 했지만 제대로 작성했는지 의문인 회원들이 불안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PM2000 프로그램 퇴출을 막을 방안이나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대체 프로그램 준비에 관한 제대로 된 설명조차 없고, 사전 준비 없이 당뇨 의료기기 취급 문제까지 겹치면서 개국 약사들의 불만은 극에 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종수 후보는 "아무리 선거철이라 해도 현안의 중대성을 감안할 때 시약 임원은 끝까지 맡은바 직무를 다 해야 한다"며 "선거운동보다 현안문제가 더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 선거대책본부도 "산적한 문제로 힘들어 하는 회원이 만족하는 회무가 되도록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 달래"며 "특정 후보 선거운동을 위해 임원의 중책을 내려놓고 선거 캠프에 합류하는 임원이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시약 지도부 내부를 단속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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