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조제 난이도에 따른 적정 보상체계 실현"
- 강신국
- 2015-11-28 10: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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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경영 개선 위한 처방조제료 개선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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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후보가 제시한 조제료 개선책은 ▲분말조제 및 반알조제시 특수 조제료 산정 ▲서면복약지도료 수가 산정 ▲처방조제에 있어 기본 로스(LOSS)율 신설 ▲외용제, 주사제 등의 수가 현실화 ▲조제행위 투입량에 대한 적정 보상 체계 마련 등이다.
김 후보는 "현재 분말조제나 반알 분할조제는 일반적인 조제에 비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며 "이에 대한 적정한 보상체계가 마련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 후보는 "서면복약지도를 할 경우 소요되는 원가가 보상될 수 있도록 서면복약지도료 수가가 신설돼야 한다"며 "현장 파악을 통해 조제행위에서 발생하는 기본 로스율을 수가보상 체계에 반영하는 것도 약국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매우 시급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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