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김정숙 "최창욱 후보, 마타도어에 침소봉대"
- 정혜진
- 2015-11-30 12: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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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창욱 후보 선관위 지적 성명에 반박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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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30일 최창욱 후보의 문제 제기에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부산에서는 9년만에 실시되는 선거이며, 변경 규정에 대한 충분한 숙지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발생한 것"이라며 "기껏해야 절차상의 문제정도인 것을, 마치 큰 문제를 일으킨 마냥 침소봉대해 성명까지 발표하는 태도는 자신의 열세를 인식하자 이성을 잃고 표정관리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태도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이어 "다른 후보자 진영에서 흑색선전, 허위사실유포, 금전살포, 중립의무위반을 인지하고 있지만, 오랜만에 실시되는 정책중심의 선거분위기를 유지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인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 후보의 문제제기를 인신공격으로 규정하며 "마타도어식 흑색선전에 다름없는 저속한 한탕주의식 행위"라고 지적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
최창욱 후보는 부산광역시 지부장선거가 막바지로 가고 있는 오늘 30일, 앞서 김정숙 후보가 받은 선관위로부터 경고에 대해 선관위를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부산에서는 9년만에 실시되는 선거이며, 변경 규정에 대한 충분한 숙지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발생한 것들로서 기껏해야 절차상의 문제정도인 것을, 마치 큰 문제를 일으킨 마냥 침소봉대하여 성명까지 발표하는 태도는 선거가 막바지로 돌입하는 시점에서 자신의 열세를 인식하자 이성을 잃고 표정관리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태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약사회의 최고기구인 선관위를 부정하고 상대후보자에 대한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는 태도로서 마타도어식의 흑색선전에 다름없는 저속한 한탕주의식의 행위입니다. 부산광역시s약사회 회장선거 김정숙 선거대책 본부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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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3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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