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종수 "나홀로 약국 회무 참여기회 확대"
- 정혜진
- 2015-12-02 20: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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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회의 활성화 등 참여기회 확대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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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2일 "부산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나홀로 약국 약사는 본인 스스로 혹은 본인의 뜻과 상관없이 약사회 회무에서 배제돼왔다"며 "회원이 주인인 약사회를 지향한다면서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회원들이 회무에서 소외되는 건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홀로 약국 회원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불만 등 다양한 문제 해결 아이디어까지 회무에 반영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안으로 ▲온라인 회의 활성화 ▲나홀로 약국 약사 임원을 위해 전체 임원 회의를 약국 폐문 이후 늦은 시간에 개최 ▲약국 개문 전 조찬모임으로 회의 진행 등을 꼽았다.
최종수 후보는 "나홀로 약국 약사님이 약사 회무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겠다"며 "모든 회원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약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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