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약정원, PM2000 통해 허위사실 유포"
- 강신국
- 2015-12-03 06: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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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조치 이행하라...불법 선거개입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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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후보 캠프는 3일 "약정원은 밴피 검찰기소와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은 사실조차 없는 김 후보가 관련된 것처럼 보도자료를 내고 PM2000 초기 화면에 공지로 띄우고 별도 통장 착복 운운하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 캠프는 "약정원은 즉각적으로 선거개입 행동을 중단헤야 한다"며 "향후 불법선거에 대한 모든 책임을 약정원과 임직원에게도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김 후보 캠프는 아울러 "약정원은 임직원 명의로 유권자들에게 경쟁후보를 비난하는 문자를 계속하여 보내고 있다"며 "선관위가 중단하라고 지시 했지만 허위사실을 가지고 관권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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