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비타민 신제품 홍수…브랜드 활용한 리뉴얼 '대세'
- 이탁순
- 2015-12-04 12: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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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레모나, 32년만에 종합비타민 라인 출시...아로나민 허가만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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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은 26일 비타민C 레모나가 내놓은 첫번째 종합비타민 영양제 '레모나씨플러스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모나는 32년 동안 출시하면서 종합비타민 라인의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레모나씨플러스정에는 비타민C, E에 활성비타민B군과 아연, 셀레늄, 철 등 13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있다.
회사 관계자는 "피부고민과 육체피로를 함께 생각한 제품으로, 약국을 통해 판매된다"고 설명했다.
레모나씨플러스정뿐만 아니라 올한해 다양한 신제품이 출시됐다. 다케다제약은 일본에서 인기를 모은 종합비타민 제제 '액티넘EX플러스'를 출시했고, 화이자 센트룸은 영양성분을 강화한 '샌트룸 어드밴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녹십자는 작년 하반기 출시한 '비맥스골드'로 상반기에만 4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대중광고없이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새로운 성공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대웅제약이 주력 판매하고 있는 고함량 비타민제제 '임팩타민'도 지난 8월 수험생에 초점을 맞춘 '임팩타민 파워 에이플러스'를 출시했다.
일동제약 아로나민은 지난 9월 정제 크기를 절반으로 줄인 '아로나민씨플러스 미니'를 출시, 아로나민 라인을 확대했다.
현재 아로나민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는 품목은 아로나민골드정, 아로나민씨플러스정, 아로나민아이정, 아로나민이엑스정, 아로나민실버정,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정, 아로나민씨플러스미니정 등 7개에 달한다.
허가품목만 보면 주사제를 포함해 10개에 달한다. 지난달 19일에는 아로나민골드를 업그레이드한 '아로나민골드플러스정'을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았다.
일동제약은 제품 라인업 확대 전략으로 1등 브랜드 위상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아로나민은 3분기까지 464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배 이상 실적을 올리며 종합비타민 시장에서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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