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한동원, 부천-이광민, 안양-김필여, 안산-김희식
- 강신국
- 2016-01-08 12: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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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역 차기 분회장 내정...수원-고양시약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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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차기 분회장이 속속 확정되고 있다.
8일 경기지역 약사회에 따르면 성남시약사회(총회 14일) 차기 회장은 한동원 부회장(조선대)이 경선 없이 추대될 가능성이 높다.
안양시약사회(총회 13일)는 손병로 회장 후임으로 김필여 부회장(경희대)이 유력한 상황이다.
부천시약사회(총회 16일)는 이광민 부회장(경희대)만 단독 입후보만 상황으로 경선 없이 새 회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안산시약사회(총회 23일)는 김희식 대약 여약사위원(중앙대)을 차기 회장으로 내정했고 화성시약사회는 공영애 경기도약 편집이사(덕성여대)가 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
그러나 수원과 고양시약사회는 경선으로 새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수원시약사회(총회 9일)는 한일권 경기도약 정보통신위원장(중앙대)과 장동헌 전 대약 정보통신위원장(성균관대)가 맞 붙는다.
고양시약사회(총회 13일)는 김은진 부회장(중앙대)과 신향순 부회장(성균관대)이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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