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요, 나'…20대 총선 직능 비례대표 노리는 약사들
- 강신국
- 2016-03-09 12: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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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들, 여당공천 경쟁...유영진 전 부산시약회장, 더민주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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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천타천 거명되는 인사만 줄잡아 7명이다. 그러나 김상희 의원 처럼 의외 인물이 공천을 받을 수도 있어 끝까지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총 47석이 걸려있는 비례대표의 경우 새누리당은 22명, 더민주당은 15명, 국민의당은 6명을 당선권 순번으로 보고 있다.
김순례 대한약사회 여약사담당 부회장(숙대, 61)은 이미 새누리당 비례대표 신청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경 대한약사회 대외협력본부장(영남대, 59)과 윤수현 정책기획본부장(덕성, 62)도 새누리당 비례대표 공천을 받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서정숙 한국여약사회장(이대, 63)도 국회 입성을 위해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박명희 경기도약사회 감사(덕성, 61), 이민재 대한약사회 미래전략본부장(조선대, 58)의 하마평도 무성하다. 이들 모두 새누리당 비례대표 신청을 준비 중이다.
새누리당은 지난 19대 총선에서 약사출신 비례대표 공천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올해는 직능 배려차원서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은 유영진 전 부산시약사회장(부산대, 57)이 이미 비례대표 신청을 마치고 당선권 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례대표는 통상 여성·청년 등 정치적 소수자, 각 직능별 대표, 각당 당직자 등이 후보로 추천된다.
새누리당은 여성의원을 늘리기 위해 역대 처음으로 여성 2명, 남성 1명 순으로 후보자를 공천한다. 여약사들이 몰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새누리당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신청을 받는다.
더민주당은 이미 비례대표 후보자 접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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