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글로벌 바이오 서저리 시장 진출
- 어윤호
- 2016-03-09 17:33: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개발 기업 리포펩타이드AB와 전략적 협약 체결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파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20조 규모에 달하는 글로벌 바이오 서저리 시장(외과용 수술 또는 상처 치료)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지난 8일(현지시각)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연구개발 전문기업 리포펩타이드 AB사와 신규 펩타이드 제제 2종에 대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내용을 보면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리포펩타이드 AB사의 약 27.3%의 지분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주요 주주로 올라선다. 또한 'PXL01(수술 후 신경통증 개선제)'의 제제 연구 및 3상 임상시험에 참여해 허가 취득 후 제품 공급권 및 아시아 판매권을 획득한다.
아울러 'LL-37(하지궤양 치료제)'에 대해서도 2상 임상을 국내에서 직접 수행한 후 같은 방식으로 권리를 갖는 것이다.
이번 계약으로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PXL01'과 'LL-37'의 공동연구 및 공정개발뿐만 아니라 유럽 허가를 위한 임상 시험, RA 업무 등 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하도록 되어 있어 앞으로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해외 진출 전략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상수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대표이사는 "PXL01과 LL-37은 우리 회사 PDRN®제품 포트폴리오와의 상승효과가 매우 기대된다"며 "특히 이번 계약 성사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해외 진출 전략에 중요한 전기가 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상장도 검토"
- 5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8[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9"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10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