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박영달 “국민 신뢰받는 약사 직능 바로 세울 것”
- 김지은
- 2024-11-14 12: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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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이번 방문에서 “현재 온라인 건기식 시장은 쇼닥터의 전유물이 돼 복용 당사자에게 필요하지 않은 건기식도 광고에 휩쓸려 구매하는 시대가 됐다”며 “이런 상황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건기식 전문가인 약사의 권한이 정당하게 보상받고 관련 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화해 국민 신뢰를 강화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내년부터 시작되는 건기식 소분 사업에서 약사의 주도권을 확립시키고 약사 누구나 쉽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앱을 개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무분별한 건기식 소분 사업의 부작용을 막을 수 있도록 식약처 식품안전정보원과 부작용관리기구를 만들겠다는 공약도 내놓았다.
그는 “온라인 시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약사의 역할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국민의 신뢰를 확립하고, 건기식 소분사업 시장에 적극 참여해 6조가 넘는 온라인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약사의 점유율을 50%이상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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