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좋은, 건강코디네이터 자격시험 주관
- 노병철
- 2016-05-24 11:18: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달 29일, 2급 자격시험 치러져...건강상담문화 발전 기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1회 건강코디네이터 2급 자격시험은 지난달 29일 치러졌고, 이달 23일 합격자를 발표했다.
더좋은이 주관한 이 시험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검토과정을 거쳐 자격기본법에 의거해 진행되고 있다.
자격 등급은 건강코디네이터 1/2급과 건강코칭지도사 1/2급이다.
교육 과정은 △맞춤건강기능식품 컨설팅 △생애주기별 건강상담 △실전건강상담 △기초영양학 △건강기능식품 △사람과 영양 △생애와 영양 △커뮤니케이션스킬 등의 과목으로 구성됐다.
이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자격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는 것이다. 더좋은 평생교육기관 한국건강상담아카데미(KHCA) 이하나 과장은 “건강상담문화와 건강상담직 직업군 정착을 위해 유명 학술자문위원을 구성하여 자문을 받고 있고, 자격제도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업계 종사자 뿐만 아니라, 건강상담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기업체 등 교육을 확대하고 있는 더좋은은 최근 건강기능식품 부문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3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9"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10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