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바가 등 204개 품목 신규 등재…112개 품목 퇴출
- 최은택
- 2016-05-25 06:1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약제급여목록표 개정고시...87개 품목은 약가인하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또 기등재의약품 중 340개 품목은 상한금액 등이 변경되고, 112개 품목은 급여목록에서 삭제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를 개정 고시하고 내달 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24일 개정내용을 보면, 바이엘의 스티바가정40mg과 얀센의 임브루비카캡슐140mg이 각각 4만2020원, 6만5257원에 신규 등재된다. 역시 새로 급여목록에 오르는 비미짐주는 101만9100원으로 상한금액이 정해졌다.
에제티닙10mg과 심바스타틴10mg 복합제도 16개 제약사 16개 품목이 무더기 등재된다. 상한금액은 681원에서 784원으로 품목마다 제각각이다.
반면 비티오제약 케페낙정100mg 등 112개 품목은 자진취하, 양도양수, 포장단위 삭제 등으로 급여목록에서 퇴출된다. 단, 보험급여는 오는 11월30일까지 6개월간 계속 인정된다.
또 X선조영제 등 기등재약 87품목은 내달 1일부터 상한금액이 인하된다. 조정가격은 레일라정 458→433원, 멀택정 1811→1466원, 아벨록스정400mg 2114→2093원, 옵티슈어320주(20.34g/30ml) 1만6470→1만4392원 등이다.
쎄레브랙스캡슐200mg은 가산기간 종료와 사용량-약가연동 협상 결과로 내달 12일부터 518원으로 조정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5년 7600억 조달…FDA 불발에 '시장 피로감'
- 2온누리 '메가약국' 후폭풍…기존 가맹약사들 "협의체 만들자"
- 3'서버 마비' 동원, 전화 주문·수기 명세서…7일 정상화 되나
- 4셧다운 닷새째…새벽 6시 배송차량 사라진 동원 물류센터
- 5정우신약, 회생 한달 만에 인가 전 M&A 추진 신청
- 6텔미누보 독점 해체 임박…지엘파마 주도 1+3 라인업 완성
- 7비타민 액제·정제 함께 포장한 '일반약' 식약처 신고 허용
- 8"보건소도 대학병원급 진료"…전국에 'AI 진료지원' 보급
- 9한미그룹, 전사 AI 혁신 프로그램 가동…업무 자동화
- 10한약사단체 "복지부, 언제까지 의약품 공급 방해 방관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