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남재 "회원 고충 1순위 품절부터 대책 강구"
- 정흥준
- 2024-11-16 14: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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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의사회와 협의체 구성하고 통보 면제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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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후보는 “선거운동을 하며 약국을 돌아보니 약국가의 1순위 고민은 역시나 품절약 문제였다. 지부 차원에서 우선적으로 지역의사회와 협의체를 구성해 품절의약품 관리 가이드라인을 작성하겠다”고 했다. 양 후보는 “터무니 없는 처방일수는 조정하고 제한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심평원 사용 데이터 기반 약품 균등분배 추진으로 회원들의 불편을 최소화 시키겠다. 그 뒤로 품절약 심평원 코드를 삭제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대체조제 시 통보 우선적 면제와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이 꼭 필요하다 생각한다. 약사회에 품절약 관리위원회 법제화를 촉구하고, 시에서도 독자적으로 민관품절의약품 관리위원회를 만들겠다. 또 광주만의 모델이 대한약사회의 기초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정부 차원의 정책 개선이 중요하지만 그 시간동안 우리 회원들이 고통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에만 그치지 않고 실천하는 추진력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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