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쓴 '질환별로 본 건강기능식품학'은
- 김지은
- 2016-06-09 09:32: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의당약국 김길춘 약사, 열다섯번째 신간 펴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국에서 참고하면 좋을 만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서적이 출간됐다.
동의당약국을 운영 중인 김길춘 약사느 최근 '질환별로 본 건강기능식품학'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독자들이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질환에 대해 계통별로 분류해 진단 및 원인, 기능성평가, 예방법, 주의사항 등 관련 질환에 적합한 건기식 종류, 제품명, 가격 등이 소개돼 있다.
이번 책의 저자 김길춘 약사는 경희대 약대 출신으로 중국 흑룡강중의약대학졸업해 중국 한의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김 약사는 이번 신간 출간으로 총 15권의 책을 펴냈다.
김길춘 약사는 "오랜 세월 약국을 경영하며 건강기능식품 관련 전문서적을 많이 봐 왔지만 개국 약사를 위한 출판물은 턱없이 부족함을 느꼈다"며 "개국가에서 약사들이 환자를 상담할 때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풀어 쓴 만큼 개국 약사는 물론 국민 건강을 지키는 전문인들이 읽으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8"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