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 22명 위원확정…김승희 의원 안행위로
- 최은택
- 2016-06-13 14: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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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더민주 각 9명…국민의당 3명·정의당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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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 전반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확정됐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각 9명, 국민의당 3명, 정의당 1명 등 총 22명으로 19대와 비교해 1명을 더 늘렸다.
13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는 이 같이 상임위원회 및 특별상임위원호 위원을 확정지었다.
보건복지위원은 위원장을 포함해 총 22명이다. 새누리당 소속 위원은 강석진, 김명연, 김상훈, 김순례, 박인숙, 성일중, 송석준, 윤종필, 이명수 등 9명이 배정됐다.
여당간사는 의사출신인 박인숙 의원이다. 식약처장을 지낸 김승희 의원은 안전행정위원회에 배정됐다.
더민주는 권미혁, 기동민, 김상희, 남인순, 양승조, 오제세, 인재근, 전혜숙, 정춘숙 등 역시 9명이다. 위원장과 야당 간사는 각각 양승조 의원과 인재근 의원이다.
국민의당은 김광수, 김동철, 최도자 등 3명이 배정됐다. 김광수 의원이 당 복지위 간사역할을 맡는다.
비교섭단체 중 정의당 윤소하 의원도 보건복지위에 배정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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