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희 의원, 이명수 의원과 맞트레이드…복지위로
- 최은택
- 2016-06-13 16: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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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상임위 배정 재조정중…교체 확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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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20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에서 안전행정위원회로 배치됐던 김승희(전 식약처장) 의원이 보건복지위로 올 수 있게 됐다.
13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보건복지위에 배정된 3선의 이명수(아산갑)의원과 김승희(비례, 약사) 의원의 상임위를 재조정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이명수 의원은 보건복지위에서 안전행정위로, 김승희 의원은 안전행정위에서 보건복지위로 옮겨오게 된다.
당초 국회가 이날 배포한 상임위 배정표에는 이명수 의원은 보건복지위, 김승희 의원은 안전행정위에 각각 포함됐었다.
한편 김승희 의원이 보건복지위로 옮겨오면 20대 국회에 입성한 약사출신 4명의 국회의원이 모두 보건복지위에서 활동하게 된다. 새누리당 김승희-김순례(비례), 더민주 김상희(3선, 부천소사)-전혜숙(2선, 광진갑) 등 4명이 그들이다.
다른 직능출신은 의사출신인 새누리당 박인숙(2선, 송파갑) 의원, 같은 당 간호사출신인 윤종필(비례) 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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