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일권 "대약-지부 협력해야 현안 해결"
- 강신국
- 2024-11-19 1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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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는 19일 "대약과 똑같이 목소리를 높여야만 지부의 위상이 사는 것이 아니라 상호 협력해 전쟁에 이김으로써 회원들이 원하는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지부의 역할"이라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한약사 문제를 풀기 위한 대관 업무를 예로 들어보면 이기고자 하는 적은 단순히 한약사가 아니다. 국민의 민심과 정치권 설득이라는 보이지 않는 적을 넘지 않고서는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며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해 대약의 소수 정책팀만으로는 힘들다. 각 지부의 유능한 정책 관련 인재 발탁과 법조계, 언론 관계자 등을 망라한 전문가 집단이 포함된 전략팀이 꾸려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 후보는 "전략팀에서 치열한 내부 논의 과정을 거쳐 나오는 것이 전략이 될 것"이라며 "한가지 목표를 표적으로 삼아 지부, 분회가 민심 획득과 정치권 설득이라는 각개전투를 벌여야 한다. 그렇게 모아진 힘이 있어야 문제가 해결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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