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이의신청·심판청구' 1:1맞춤 서비스 진행
- 이정환
- 2016-07-11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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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3·14일 서울사무소서 26개 병의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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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맞춤형 이의신청·심판청구 대면서비스'를 실시한다.
맞춤형 상담은 요양기관의 권리구제 만족도를 높이고 이의신청·심판청구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1:1로 이뤄진다.
심평원은 오는 13일과 14일 양일 간 서울사무소에서 종합병원, 병·의원 등 26개 의료기관을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지난 5월 31일 상급종합병원 20개 기관 대상 대면서비스를 실시했었다.
이번 대면서비스는 ▲이의신청·심판청구 현황안내 ▲ 다발생 항목 및 사례 설명 ▲요양기관별 다빈도 항목, 급여기준 등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심평원 김충의 심사관리실장은 "1:1대면서비스로 각 요양기관에 맞는 정보제공이 이뤄진다"며 "맞춤형 대면서비스가 심평원과 요양기관 간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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