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미 부장 전보…약제등재1·2부 박영미 부장 겸임
- 최은택
- 2016-07-29 14:44: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약제관리실 조직개편…심사직 직원 대거 유입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관리실 조직이 일부 개편됐다. 약제평가부가 폐지되고 대신 약제등재부가 1부와 2부로 나뉜다. 소수미 현 약제등재부장은 국제협력개발팀에 파견되고, 박영미 부장이 약제등재1부와 2부 부장직을 겸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9일 이 같이 내부에 인사명령을 발표했다.
소수미 부장과 박영미 부장 외 인력변동 현황을 보면, 약제기준부 이은정(심사) 차장과 약제관리부 이정백(행정) 차장은 각각 위원회운영실 심사기준관리부와 인재개발부로 발령됐다.
또 약제관리부 최재원(행정직) 대리와 약제기준부 박신영(심사) 대리는 위원회운영부로 자리를 옮겼다.
이와 함께 이번에 3급으로 승진된 고혜진(행정) 차장은 약제관리부, 급여행위기준부에서 근무하던 하성희(심사직) 차장은 약제기준부로 각각 발령됐다.
또 인재개발부에 속했던 김종천, 박정현, 박진영, 박혜원, 신지영, 이새롬, 이현진, 장혜선, 조혜정, 한정숙 등 10명의 심사직 과장(4급)과 자보심사운영부의 정유진(심사) 대리, 기준관리부의 임유진(행정) 사원도 약제관리부로 각각 발령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6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7'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8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9[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10정부, 실리마린 급여삭제 소송 상고 포기…부광 승소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