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 신입사원, 나무심기 봉사활동
- 김민건
- 2016-08-02 10: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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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온도 1도 낮추기 위한 도시숲 조성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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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폭탄 가드닝은 흙에 씨앗을 넣어 공 모양으로 만들어 땅에 던져 자연스럽게 새싹이 자라나도록 유도하는 활동이다.
CJ헬스케어는 이번 봉사활동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및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 도시숲 만들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맑은 공기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이 진행된 노을공원은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내 위치한 생태공원이다. CJ헬스케어 신입사원들은 씨앗폭탄을 노을공원 곳곳에 던지고 도토리 묘목을 직접 심는 등 도시숲 만들기에 동참하며 CJ헬스케어 직원으로서 첫 출발을 알렸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심은 씨앗과 묘목들이 숲을 이뤄 도시의 공기를 맑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및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서 CJ헬스케어만의 특화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제약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J헬스케어는 생필품, 연탄, 의약품 기부뿐만 아니라 장애우 활동보조, 지역 데이케어센터 봉사활동 등 매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이달 중 공식협약을 맺고 봉사활동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협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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